
LG유플러스가 U+골프 플랫폼을 새롭게 단장하고 2021 KLPGA 대회 중계를 시작한다.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여 골프 팬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LG유플러스가 박세리 감독의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영웅' 정규편성을 기념하여 U+골프 앱에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인의 유망주를 응원하고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LG유플러스는 U+골프를 통해 KLPGA 팬텀 클래식의 인기 선수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유현주, 최혜진 등 유명 선수들의 경기를 모바일과 IPTV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가 U+골프를 통해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을 생중계한다. KLPGA와 LPGA 선수들의 흥미진진한 매치플레이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 U+골프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유해란 선수 스윙 영상 조회수가 가장 높았다. 대회 독점 중계와 우승 선수 이벤트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