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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U+아이들생생도서관'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비대면 학습 수요 증가로 높은 시청 건수를 기록하며 연내 400만 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이 서비스는 3D AR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동화, 자연관찰 등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