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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방탄소년단(BTS) 공연 암표 의심 사례 4건, 총 105매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고가로 거래된 정황을 포착하고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해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