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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키프로스 주둔 기지 방어를 강화하며 대드론 장비를 탑재한 헬기와 방공 구축함 HMS 드래곤을 전개한다. RAF 아크로티리 기지 드론 공격 이후 예방적 조치라는 설명이다.
키프로스 내 영국 주권기지가 드론 공격을 받은 뒤 대드론·방공 지원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중동 충돌이 동지중해로 확산될 경우 항공·해상 안전에도 파급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