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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과 우버, 웨이브가 손잡고 도쿄에서 로보택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닛산 뉴스룸에 따르면 세 회사는 웨이브 AI 드라이버를 탑재한 닛산 리프를 활용해 2026년 말 도쿄 파일럿 배치를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