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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조지아주 고교 총격 사건과 관련해 총격범에게 총기를 제공한 부친이 2급 살인 등 혐의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미국 사회에서 ‘보호자 형사 책임’ 논쟁을 다시 불붙이는 판결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