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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2026이 개막하며 배터리 산업의 무게중심이 전기차에서 ESS, 로봇, AI 데이터센터로 넓어지고 있다. 전시장은 ‘배터리의 다음 먹거리’를 보여주는 테스트베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