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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 출판사 쇼가쿠칸이 성범죄 전력이 있는 작가를 다시 기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고 있다. 이번 사건은 콘텐츠 산업의 창작자 검증과 윤리 기준을 다시 묻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