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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라로셸의 한 중학교에서 13세 학생이 동급생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학생은 중상을 입었고, 가해 학생은 현장에서 제압돼 구금된 상태다.
프랑스 리옹에서 발생한 활동가 사망 사건 이후 극우 진영의 결집 움직임이 확산되며 당국이 치안 경계 수위를 높였다. 일부 집회에서는 혐오 구호와 나치식 경례 논란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