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호텔에서도 업무를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코오롱 계열 호텔과 리조트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수동의 호텔 포코 성수는 공유 오피스 ‘오피스 포코’를 오픈했습니다.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한 이 공간은 업무에 필요한 기본 옵션은 물론, 냉장고, 에어컨, 바닥난방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커뮤니티 룸에서는 복합기, 커피머신 등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년 1월 31일까지 특별 할인가로 이용 가능하며, 호텔 회의 공간 이용 혜택도 제공됩니다.
경주 코오롱호텔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호텔 베이커리 상품을 판매합니다. 와디즈에서는 구운 찰빵 펀딩을 진행하며, 호텔 파티셰가 만든 건강한 재료의 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 시 숙박권 증정 기회도 주어집니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시즌 한정 슈톨렌을 판매하여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