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가 230년간 숨겨왔던 멜로디가 한국에서 깨어난다! LG유플러스가 IPTV 서비스 U+tv와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U+모바일tv를 통해 '모차르트 주간' 공연 콘텐츠를 국내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모차르트가 어린 시절 작곡한 '알레그로 D장조'의 세계 최초 공개다. 94초 분량의 짧은 피아노곡으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연주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모차르트 주간'은 모차르트의 생애를 기리기 위해 1956년부터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협회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U+tv와 U+모바일tv에서 1년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다니엘 바렌보임, 마르타 아르헤리치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