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전당이 전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페라 '노르마'를 7년 만에 자체 제작하며, 정경화, 김봄소리 등 유명 연주자들의 공연을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는 순수 예술 극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객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USP 챔버 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6일 현대예술관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할 예정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11일 '챔버뮤직 속으로'를 연다. 비올리스트 이승원이 객원 리더로 참여, 백스, 브람스, 차이콥스키 곡을 연주한다.

LG유플러스 U+스테이지는 집에서 즐기는 미술 전시와 클래식 페스티벌 등 특별 콘텐츠를 독점 제공합니다.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와 피아졸라 퀸텟 내한 공연 실황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최희준 지휘자가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을 맞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그는 정교한 해석과 탁월한 지휘로 국내 지휘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CGV가 'BBC 프롬스' 공연 실황을 2월부터 상영한다. 아르헤리치, 바렌보임 등 거장들의 무대를 스크린으로 만나볼 특별한 기회다.

LG유플러스가 U+tv와 U+모바일tv에서 '모차르트 주간' 공연을 국내 독점 공개한다. 특히 모차르트가 어린 시절 작곡한 '알레그로 D장조'가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서초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무관중 연주회를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다. 클래식 음악을 해설과 함께 친숙하게 구성하여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추후 극장 재개관 시 오프라인 공연도 계획 중이다.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해 온라인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며, 트롬본 앙상블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서초문화재단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렉처 콘서트 시즌3를 개최, 그의 생애와 음악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향후 오프라인 공연도 계획 중이다.

LG유플러스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100주년 기념 공연 영상을 무료로 독점 제공한다. 40편의 콘텐츠를 통해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앙상블 조이너스가 7월 3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단 연주회를 개최한다. 장애를 넘어선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할 이들의 무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화생명이 단독 후원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20 교향악축제 스페셜'이 서울시향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되어 8월 10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14회의 클래식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철저한 방역 속에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