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스테이지는 집에서 즐기는 미술 전시와 클래식 페스티벌 등 특별 콘텐츠를 독점 제공합니다.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와 피아졸라 퀸텟 내한 공연 실황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집에서 명작을 감상할 기회, 놓치고 싶지 않으신가요? LG유플러스가 'U+스테이지'를 통해 미술 전시, 클래식 페스티벌 등 특별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지난 6월 30일 시작된 'U+스테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시나 공연 관람이 어려운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채로운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9월 1일에는 극사실주의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미술 전시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9월 28일에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기념 오리지널 퀸텟의 내한 콘서트 실황이 독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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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전시는 서울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리는 전시를 디지털 영상으로 옮겨와, 가수 옥상달빛과 도슨트 정우철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비밀의 숲'에 등장했던 작품을 포함, 80여 점의 유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9월 29일에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재단의 오리지널 퀸텟 내한 공연 실황이 공개됩니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 이후 2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그의 대표곡과 신규 앨범 수록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U+스테이지에서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주요 공연 10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U+스테이지와 함께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