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이 40주년을 맞이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중심에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최희준이 있습니다. 그는 수원시향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희준 지휘자는 정교하고 깊이 있는 해석, 그리고 탁월한 바톤 테크닉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적 역량은 국내 지휘계에 큰 자극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대 지휘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과거 코리안심포니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습니다. 한스 디히터 바움과 에크하르트 클렘에게 사사받았으며, 카를로스 클라이버를 롤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