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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꽃님이 스틸 공개, 이모·삼촌 팬들 '심쿵' 주의보!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3-19|수정 2026-03-09 17:54|조회 0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의 꽃님이 스틸이 공개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역 배우 박예린의 사랑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승리호' 꽃님이 스틸 공개, 이모·삼촌 팬들 '심쿵' 주의보!

영화 '승리호' 속 꽃님이의 매력에 빠져본 적 있으신가요?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장한 '꽃님이'의 스틸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하고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영화 속 '꽃님이'는 우주개발기업 UTS에 의해 대량살상무기 로봇 '도로시'로 잘못 알려진 인물로, 조성희 감독은 그녀를 '사건을 일으키고 마무리하는 가장 핵심적인 인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공개된 스틸 속 꽃님이는 티 없이 해맑은 모습으로 승리호 선원들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매력을 뽐냅니다. 특히, 승리호 선원들과의 찰떡 케미는 영화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도로시'를 이용하려던 선원들이 어느새 꽃님이에게 마음을 열고 따뜻하게 보살피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냅니다.

꽃님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아역 배우 박예린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조성희 감독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현장의 피로를 박예린으로 위로받았다'고 전했으며, 김태리 또한 '꽃님이와의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히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박예린의 활약에 국내외 평단도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관객들마저 '꽃님 앓이'에 빠져들게 만든다', '초월적으로 사랑스럽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으며, 영화를 시청한 네티즌들 역시 '꽃님이 너무 귀여워', '나도 삼촌이라고 불러주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하고 있습니다.

꽃님이 스틸

키워드#["승리호"#"꽃님이"#"박예린"#"넷플릭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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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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