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의 꽃님이 스틸이 공개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역 배우 박예린의 사랑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가 2월 5일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된다.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 로봇 '도로시'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승리호'의 크라우드펀딩이 크라우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공개 후 알림 신청자가 4,500명을 넘어섰다. 일반 대중도 대작 영화에 투자할 기회를 얻게 되면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