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기운 가득한 부산이 예술로 물들었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아트부산 2021'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것이다.
올해 10회를 맞이한 '아트부산'에는 국내 92개, 해외 18개 총 110개의 갤러리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현대 미술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해외 주요 갤러리들이 다시 아트부산을 찾아 그 위상을 더욱 높였다.


5월, 봄기운 가득한 부산이 예술로 물들었다.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아트부산 2021'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것이다.
올해 10회를 맞이한 '아트부산'에는 국내 92개, 해외 18개 총 110개의 갤러리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현대 미술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해외 주요 갤러리들이 다시 아트부산을 찾아 그 위상을 더욱 높였다.

관람객들은 국내외 유명 갤러리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하며 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봄날의 부산에서 예술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
아트부산은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