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부산 2021'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어 국내외 110개 갤러리가 참여, 현대 미술의 흐름을 선보였다. 5월의 부산은 예술과 봄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오민 작가의 개인전 '초청자, 참석자, 부재자'가 플랫폼엘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듣기 힘든 소리'를 주제로 음악의 경계를 넓히고, 소리에서 시작해 신체, 공간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시킨다.

2020 아트프로젝트울산은 울산 출신 청년 작가 4인의 참여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원도심에서 선보였다. 6년간 이어져 온 이 축제는 지역 사회에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가 6기 입주작가 8인의 결과보고전을 개최하여, 지난 1년간의 작업 결과물을 공개한다.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채로운 현대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