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순 서양화가의 개인전 '기억의 정원'이 서울 종로3가 피카디리플러스 피카디리 국제미술관에서 2021년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열렸다.

이번 전시는 강명순 화가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통해 그의 예술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관람객들은 '기억의 정원'이라는 주제 아래 펼쳐진 강명순 화가만의 독특한 시각과 표현 방식을 감상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강명순 서양화가 개인전 '기억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