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박삼영 화백이 세종아트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을 열고, 26년간의 LA 생활을 추억하며 광릉 수목원 화실에서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입체파 화가로서 그의 예술 세계를 심도 있게 조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강명순 서양화가의 개인전 '기억의 정원'이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피카디리 국제미술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강명순 화가의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아작 작가의 개인전 '어항에 잠겨 구경하던 달'이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예술혼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작 작가의 개인전 '어항에 잠겨 구경하던 달'이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생을 주제로 한 50여 점의 작품과 8미터 연작이 공개된다.

금속공예가 백현의 개인전 'ing'가 9월 9일부터 14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단디에서 열린다. 작가는 '상대성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시간과 공간의 상호작용을 금속 공예로 시각화한다.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유에민쥔의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그의 대표작부터 최신작까지 아우르며, 작가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서양화가 구경아 작가가 '오래된 고민들'을 주제로 첫 개인전을 전주 전북예술회관에서 열고 있다. 작가는 자신을 둘러싼 생각들을 풀잎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