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언택트 추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호텔업계가 '안심 추캉스' 상품으로 명절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안전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프라이빗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한가위 인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출시, 대규모 연회장에서 거리두기 조식을 제공하고 비대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라운지 프로모션’ 패키지를 통해 해운대 바다를 조망하며 프라이빗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신라호텔은 ‘고메 홀리데이’ 패키지로 객실 내 양식 코스 도시락과 와인을 제공하고, 유니버설뮤직코리아와 협업한 랜선 공연 영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