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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우려 속, 호텔업계가 비대면 추석 트렌드에 맞춰 '안심 추캉스'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룸콕 서비스, 랜선 공연 등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혜택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파라다이스시티가 9~10월 투숙 가능한 '어텀 얼리버드' 패키지를 출시하여, 3주 전 예약 시 최대 15% 할인을 제공한다. 객실, 수영장,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등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