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공예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형태의 변주법》전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서초문화재단 산하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청년 작가 지원을 위해 매년 시각예술 전시기획 공모를 진행합니다. 2021년 당선작인 이번 전시는 오상은 기획자와 노수연, 박정희, 이예빛, 정다솜, 정재희, 최시원, 홍지안 등 7명의 신진 공예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전시에서는 3D 프린팅 등 현대 기술과 전통 재료를 결합한 약 60여 점의 현대공예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들은 재료의 물성을 변주하고 예술적 감성을 더해 현대 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