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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청년작가 8인의 현대공예 작품 전시 《형태의 변주법》이 열립니다. 전통과 현대 기법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조형미를 선보이는 작품 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초문화재단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가 청년예술가지원 전시 '이상(理想)한 이상(異相)' 전을 개최한다. 7명의 청년 예술가가 코로나 시대의 자화상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는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