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2차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웰메이드 시리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예고 없이 등장하는 지옥의 사자들과 지옥행 선고,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2차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웰메이드 시리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예고 없이 등장하는 지옥의 사자들과 지옥행 선고,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옥'은 토론토국제영화제, BFI 런던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이미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언론 시사회 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언론들은 연상호 감독의 연출과 스토리에 대해 극찬하며, 배우들의 열연과 독특한 세계관에 주목했다. 유아인은 원작 웹툰 주인공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개된 포스터는 초자연적인 현상 이후 혼란에 빠진 사회와 그 안에서 또 다른 지옥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진리회 의장 정진수는 혼란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려 한다.
연상호 감독의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정점을 보여줄 '지옥'은 11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