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가 유아인, 안은진, 전성우, 김윤혜 캐스팅을 확정했다. 지구 종말을 앞둔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이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자연적 현상과 혼란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지옥'은 11월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가 1988년 서울올림픽을 배경으로 한 카체이싱 액션 영화 <서울대작전> 제작을 확정하고, 유아인, 고경표, 이규형, 박주현 등 화려한 캐스팅을 발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는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질주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