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컬처피플
  • 전체기사
  • 엔터
  • 스포츠
  • 라이프
  • 테크·모빌리티
  • 비즈
  • 공공
엔터

해운대문화회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미니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공연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2-07-26|수정 2026-03-09 17:34|조회 0
해운대문화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로시니의 대표작 '세빌리아 이발사'를 미니 오페라 콘서트로 선보인다.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함께 주요 아리아와 장면을 연출, 해설을 더해 오페라 입문자도 즐기기 쉬운 무대를 선사한다.
해운대문화회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미니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공연

해운대문화회관이 7월 28일 해운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기념 미니 오페라 콘서트 '세빌리아 이발사'를 개최합니다. 로시니의 희가극 걸작으로 꼽히는 이 작품은 유쾌함과 매력적인 이야기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바리톤 정승화가 피가로 역과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읍니다. 소프라노 이주민(로지나 역), 바리톤 한정현(바르톨로 역), 테너 홍지형(알마비바 백작 역) 등 실력파 성악가들이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 선승일의 해설과 피아니스트 민종호, 음악코치 최승희가 함께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전석 1만원으로, 해운대문화회관 유료 회원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키워드#["해운대문화회관"#"세빌리아이발사"#"미니오페라"#"문화가있는날"#"로시니"]
공유하기
박
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컬처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컬처피플 뉴스레터 구독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

0/500

많이 본 뉴스

1조현 외교부 2차관,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 일축…배경은?2하이서울유스호스텔, 3개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3“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4휘발유 가격 고공행진, 리스크 관리 '빨간불' - 정부 경고 무색5미국-이란 갈등, 전 세계 20개국 연루…지중해 넘어 확산일로6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왕사남' 등 인기7퀴네+나겔, 2,000명 이상 감원 추진…물류업 실적 압박에 비용 절감 가속8더후, 'IR52 장영실상' 기념 팝업…NAD 효능 체험9中, 독일과 협력 강화…글로벌 안정 기여1052조 빅딜, 노조 손에 달렸다?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인수 결정의 향방은
매체소개|기사제보 및 소비자 민원|광고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정정·반론보도 요청|RSS
제호 : 컬처피플|
Copyright by 컬처피플 All rights reserved.
컬처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