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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로시니의 대표작 '세빌리아 이발사'를 미니 오페라 콘서트로 선보인다.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함께 주요 아리아와 장면을 연출, 해설을 더해 오페라 입문자도 즐기기 쉬운 무대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