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정은 7월 30일 의정부 청년센터에서 '도보 7분 쉐어하우스' 낭독극을 연다. 이 낭독극은 청년들의 일상적인 고민과 사건을 담았다.
취업, 연애, 주거 문제 등으로 힘든 청년들에게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2022 의정부 문화예술기획학교'에서 결성된 청년의정은 청년과 의정부 간의 정을 느끼게 하고자 한다.
이번 낭독극에는 의정부시 청년 7명이 직접 배우로 참여한다. 이들은 연극 놀이를 통해 감정 표현 연습을 했다. 낭독극은 의정부 청년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