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예술원이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제1회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영화, 음악 전공 학생들이 자작곡과 영화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원주시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 후 도시 이미지 개선, 시민 자존감 고취 등 성과를 거뒀으나, 사업 종료 후 지속 가능성 확보, 조직 협력 강화 등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새로운 사업 구조 도출, 통합 문화예술정책 수립 등을 제안했습니다.

배은주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는 장애 예술인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쉼 없이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열정적인 행보 뒤에는 장애인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깊은 헌신이 자리 잡고 있다.

인천 자바르떼는 2004년 설립되어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공연, 행사 기획 등을 통해 건강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청년의정이 의정부 청년센터에서 낭독극 '도보 7분 쉐어하우스를' 개최한다. 이 낭독극은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며, 의정부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할 예정이다.

담양 담빛예술창고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국제교류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국제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전북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 예술, 관광 분야 활성화를 위해 3,7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예술인과 여행업 사업자에게는 위기 극복 민생 자금 80만 원씩 총 37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발레메이트페스티벌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된 후 2년 만에 돌아온다. 올해는 안전을 위해 일부 프로그램을 축소하여 진행하며, 발레 애호가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통진두레문화센터는 김포 북부권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전통문화 보존에 힘쓰고 있다.

서울문화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문화예술 정책 사업을 발표했다. 예술가 창작 지원과 시민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유네스코 영상 토론회에 참여, 코로나19 속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정책 자료집 발간을 지원했다. 문화다양성협약 15주년을 맞아 문화예술의 회복력과 미래 역할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이끌었다.

서울시가 침체된 미술계 활성화를 위해 총 13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서울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9월 4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작품 기획안을 접수받는다.

화성시문화재단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열어 화성시 문화예술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모색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토론을 통해 정책에 반영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화성시문화재단과 극단민들레가 주최하는 '2020 품앗이공연예술축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변경되어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국내 개발 및 초청작 총 15개 작품을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다.

구립서초유스센터는 청소년 노래 경연대회 '나르샤! 서청문 슬기로운 음악생활'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문화재단은 '2020 소소한 기부'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예술단체는 리워드를 제공받는 크라우드 펀딩을 30일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99개 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2020 아트프로젝트울산은 울산 출신 청년 작가 4인의 참여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원도심에서 선보였다. 6년간 이어져 온 이 축제는 지역 사회에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최병국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생활문화 정착이 인천을 살기 좋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 문화예술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을 이끌고 있다.

'2018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결과 발표회에서 장애 예술인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특히 발달장애 예술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이 요구된다.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이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상을 받았다.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최 이사장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32회 성남문화예술제가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성남시청과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9개 예술 분야의 공연, 전시, 체험 행사 등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