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은 11월 3일부터 19일까지 마포 생활예술 동아리 축제 '2022 꿈의무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합창, 연극, 무용, 음악,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마포 지역 예술 동아리 48개 팀이 참여한다. 지역 주민 예술가 700여 명이 직접 기획한 공연과 작품을 마포아트센터 공연장과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역민이 함께 완성하는 생활예술 축제’라는 기치 아래 생활예술 활성화와 문화 장르 다양화를 꾀한다.

마포문화재단은 11월 3일부터 19일까지 마포 생활예술 동아리 축제 '2022 꿈의무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합창, 연극, 무용, 음악,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마포 지역 예술 동아리 48개 팀이 참여한다. 지역 주민 예술가 700여 명이 직접 기획한 공연과 작품을 마포아트센터 공연장과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역민이 함께 완성하는 생활예술 축제’라는 기치 아래 생활예술 활성화와 문화 장르 다양화를 꾀한다.
지난 4월 선발된 예술 동아리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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