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대전에서 '대전 0시 축제'가 열려 대한민국의 축제 역사를 새로 쓸 예정이다.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과 천안시가 5월 13일과 20일, 천안 원도심에서 '2023 천안 원도심 명지역길 소풍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마포문화재단은 11월 3일부터 19일까지 '2022 꿈의무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마포 지역 생활예술 동아리 48개 팀, 주민 예술가 700여 명이 참여하여 공연과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55회 처용문화제가 '어우름-맺다, 풀다, 품다' 주제로 11일부터 14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열린다. 전통연희와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문화다양성 주간'이 5월 27일까지 열립니다. 영화, 출판, 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름을 존중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와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좋은땅출판사에서 '60 나이 내 인생 내일도 거침없이 Yalla'를 출간했다. 축제 감독으로 살아온 저자가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얻은 깨달음과 영감을 담았다.

음성군의 대표 축제인 설성문화제와 청결고추축제가 12일부터 15일까지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4일간 열린다. 충청북도민속예술축제와 음성 민속예술 한마당 놀이 프로그램, 청결고추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시 조곡동 철도관사마을에서 제3회 순천철도마을축제와 제1회 순천철도어린이동요제가 7월 7일에 열린다. 일제강점기 철도 종사자들의 애환이 서린 이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