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혐오를 넘어, '다름'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주간이 돌아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다양성 주간'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5월 27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다채롭게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주간에는 특별 강연 시리즈 '오늘의 문화다양성을 말하다'가 네이버 지식라이브온(ON) 채널에서 진행됩니다. 한국 영화와 출판의 다양성, 언어 속에 숨겨진 이데올로기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또한, 온라인 캠페인 '#문화다양성 숲 꾸미기'를 통해 참여자들은 가상 꽃밭을 조성하고, 친환경 화분을 받을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김초엽, 정세랑 등 유명 작가와 감독, 사회학자들이 추천하는 도서, 영화, 음악 콘텐츠를 만나보는 큐레이션전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