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문화다양성 주간'이 5월 27일까지 열립니다. 영화, 출판, 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름을 존중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와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문화다양성은 다문화를 넘어 소수자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평택시가 다양한 정책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가치다. 누구나 소수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다문화를 위한 수혜 정책을 넘어 모두를 위한 정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UN이 정한 '문화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2019 문화다양성 주간'을 개최, 전국 25개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사회 구성원 간의 이해를 넓히고 문화적 포용성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