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12월,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정부 주관 제5차 문화도시 공모에서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이번 행사는 소월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앙코르 콘서트를 비롯해 북콘서트, 인형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주민 참여 공모전도 함께 진행되어, 구민들이 직접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의미를 더한다.
성동구는 이번 문화 행사를 통해 구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나아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2월 한 달간, 성동구 곳곳에서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