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성동구가 12월, 풍성한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 음악 공연부터 북콘서트, 인형극, 주민 참여 공모전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구로구가 청소년을 위한 '2020 구로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365일 FUN&PAN 강남' 발코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이동형 무대 차량이 관내 아파트를 순회하며 공연을 펼친다.

서울시가 서울광장, DDP, 돈의문박물관마을 등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빛 축제, 마켓, 특별 공연,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엑스가 9월부터 11월까지 영화, 음악, 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주말마다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식 디너파티와 여행페스타 등 새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