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더 테라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리와 흑미를 활용한 건강 샐러드를 조식 뷔페에 제공한다. 된장, 홍시 등 한국적 재료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
힐리언스가 건강한 식습관을 돕는 '빅볼 샐러드'를 출시했다. 5가지 메인 샐러드와 7가지 사이드 메뉴로 구성,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며, 2월 중 배달 서비스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