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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용 시인이 첫 에세이집 '볼래낭개 사람들'을 통해 고향 '볼래낭개'에 대한 애틋한 향수와 더불어 삶의 다양한 경험과 성찰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30편의 에세이에는 고향, 가족, 환경 문제, 그리고 시대의 변화에 대한 시인의 깊이 있는 시각이 담겨 있다.
좋은땅출판사가 '선기옥형'을 출간했다. 주인공 조개가 고향에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과거의 아픔을 승화시키고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