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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를 재개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30여 년간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은 전통 예술 교육의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피리, 태평소 연주자 가민이 록펠러 재단 아시아문화위원회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수혜자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