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SK네트웍스가 서울 강동구에 전기차 전용 충전소 '길동 채움'을 개장했다. 이 공간은 충전 시설 외에도 커피숍, 브랜드 체험 공간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