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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가 9월 11일 개막하며, 배우 김동완이 사회를 맡는다. 개막작 '소리꾼'을 포함, 18개국 28편의 영화와 다채로운 공연이 네이버TV에서 3일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