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롯데호텔 제주 더 캔버스가 제주 토종 식재료로 만든 가을 메뉴를 선보인다. 김지순 명인의 수제자 셰프의 토종 닭곰탕과 도구리 된장찌개 등 제주의 맛을 담은 다채로운 요리를 11월 30일까지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 제주의 '더 캔버스'에서 제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5인의 마스터 셰프가 개발한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 13종을 포함한 140여 종의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