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2019년 대한민국을 ‘빵빵' 터트렸던 <극한직업>의 제작사 어바웃필름과 만나 2021년 새해 첫날 전 세계에 거침없는 웃음을 예고하는 <차인표>를 선보인다.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는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유쾌한 설정으로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달성한 <극한직업>과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 근무하게 된 동물원 사람들이라는 신선한 설정의 영화 <해치지않아> 등 어바웃필름은 참신한 기획과 코미디에서 탁월한 제작능력을 선보여왔다. 매 작품 신선한 기획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어바웃필름이 이번에는 실존 인물인 배우 ‘차인표'를 그대로 사용한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로 전 세계를 웃음바다로 만들 준비를 마쳤다. ‘웃음 신드롬’을 일으켰던 어바웃필름과 90년대 ‘차인표 신드롬'을 일으켰던 차인표, 그리고 전 세계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는 넷플릭스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차인표>는 메인 예고편 공개 이후 “뭐지...날 흥분시키는 이 영화의 정체는”(유튜브_김시*), “저 형은 진작에 저런 캐릭터로 한번 찍었어야 했다...드디어 찍었구나...너무 기대된다ㅋㅋㅋ”(유튜브_mul***), “그 어느 할리우드 배우가 자기 자신 이름으로 영화를 찍었냐. 오직 차인표 클라쓰만이 가능한 레벨 되시겠다”(유튜브_qa*) 같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무후무한 코미디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영화 <차인표>로 데뷔하는 김동규 감독은 “자신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자신에 대한 진실이다. 그 진실을 남에게 들키지 않으려다 벌어지는 사건을 구상했다”며 참신한 영화의 시작을 털어놨다. 모두가 ‘젠틀맨'이라고 부르는 대배우 차인표가 가진 이미지를 부러뜨리는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김동규 감독은 차인표의 실제 이름과 이미지로 시나리오를 써 내려갔고, 그의 이미지를 마음껏 비틀고 변주해 극의 재미를 극대화시켰다. 차인표 배우가 출연해야 완성되는 영화 <차인표>를 위해 김동규 감독과 어바웃필름 김성환 대표는 한번 거절당한 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그에게 출연을 제안했고, 결국 차인표는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문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드는 새로운 코미디 장르물을 만난 것 같아 신박했다”며 참여를 결정했다. 김성환 대표는 “설마 하던 작품이 진짜로 현실이 되어버린 작품”이라고 전해 차인표가 출연을 수락한 순간의 기쁨을 떠올렸다. 같이 호흡을 맞춘 조달환도 “독특한 작품”이라고 칭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보여줄 참신한 전개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배우 차인표의 몸을 던진 코믹 열연, 그리고 김동규 감독과 어바웃필름의 신박한 기획으로 완성된 이야기에 모두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전 세계에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차인표>는 오는 1월 1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