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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그레이 맨'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영화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 속편과 스핀오프 제작이 확정됐다. 루소 형제와 라이언 고슬링이 속편에 참여하고, 폴 워닉과 렛 리즈가 스핀오프 각본을 맡을 예정이다.
넷플릭스 영화 '그레이 맨'이 극장 개봉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라이언 고슬링과 크리스 에반스의 연기 변신, 7개국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스케일 큰 액션 장면이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