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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가 도니제티의 걸작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선보인다. 비극적인 사랑과 광기를 그린 이번 공연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제작진과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