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업계가 '안전'을 중시하는 호캉스족을 위해 객실 내 식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글래드 여의도,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등 다양한 호텔들이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호텔업계는 '안전'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룸콕 패키지 다양화, 비대면 서비스, 이색 프라이빗 힐링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