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는 밀양시의 문화적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삼성동 무역센터 K-POP LIVE MEDIA에서 7월부터 '디지털 헤리티지' 시리즈가 시작된다. 첫 작품 '메모리얼 분수대'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은 디지털 아트로,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김포 통진도서관이 김포시 직영으로 전환되어 도서정책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직영 전환은 13년간 이원화된 관리체계의 혼선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

양천구가 신정도시개발구역 내 갈산문화예술센터를 개관하며 3월 11일부터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공연장, 전시실, 카페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전북도민의 노래' 작사 부문 공모를 시작했다. 도민들의 정서와 문화를 담은 가사를 발굴하여 새로운 도민의 노래를 제작할 계획이다.

KT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연주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KT체임버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클래식 콘서트'를 29일 KT광화문빌딩에서 열었다. 플래시몹 공연과 영화 OST, 대중적인 클래식 곡 연주가 진행됐다.

화성시문화재단이 8월 3일부터 16일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본 화성시문화재단'을 주제로 활동할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 선발된 크리에이터에게는 활동비와 제작비 지원, 영상 제작 교육 및 멘토링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역서울 284에서 '호텔사회' 전시가 열린다. 호텔의 의미와 영향력을 다양한 작품으로 경험할 수 있다.

대학 연극 동아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노력으로 운영된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연극을 제작하며 겪는 어려움을 조명한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이 가족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를 선보인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공룡을 소재로 한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