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조치원읍의 옛 한림제지 공장이 문화 재생을 통해 '조치원 1927'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 공간은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시민들을 위한 문화 향유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전주 팔복예술공장이 폐공장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예술가 지원, 시민 교육, 일자리 창출 등 다방면으로 긍정적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청주 동부창고가 6·8동 개관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공간으로 거듭났다.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