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문화회관에서 김광석의 노래로 만들어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열립니다. 그의 음악이 가진 감동과 삶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호텔들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문화 체험 상품을 출시하며 '문화 호캉스' 수요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미술 전시, 뮤지컬, 오페라, 독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가 2020 웰컴대학로 축제 '웰컴씨어터'에 선정되어 10월 18일부터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온라인 생중계도 예정되어 있어 국내외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KT Seezn에서 뮤지컬 라이브쇼 '뮤:시즌'이 7일 뮤지컬 '마리퀴리' 편을 생중계한다. 옥주현, 김히어라 등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