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들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문화 체험 상품을 출시하며 '문화 호캉스' 수요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미술 전시, 뮤지컬, 오페라, 독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가을, 호텔에서 문화생활을 만끽하는 건 어떨까요? 호텔들이 다채로운 문화 체험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미디어아트 거장 허먼 콜겐의 전시를 내년 2월 6일까지 개최합니다. 3천여 점의 작품과 함께, 코로나19를 반영한 신작 '박테리움'도 선보입니다. 10월 22일부터는 온라인 페스티벌도 열립니다.

레스케이프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패키지를 10월 25일까지 판매합니다. 객실과 뮤지컬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서울신라호텔은 객실에서 오페라를 감상하는 '인 룸 오페라'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5가지 오페라 영상과 영화 관람권을 제공하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폴 인 레코드' 패키지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합니다. 흑백 필름 카메라와 턴테이블을 제공하며, 11월 21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워커힐 라이브러리'를 운영합니다. 3천여 권의 도서를 갖춰 투숙객에게 독서 공간을 제공합니다.